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7일 북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2/07 [19:04]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 주민만족도 높인다
북구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한 구민중심 행정 구현을 위해 올해도 민원사무 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오는 11월까지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사무를 대상으로 업무별 난이도에 대한 가중치를 부여하고, 지연 처리시 지연처리일수를 감점 처리하는 등 누적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민원마일리지제 운영으로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기여한 유공공무원 포상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민원행정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해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전년에 비해 0.6% 상승한 56.1%의 민원처리단축률을 보였다. 또 법정민원 만족도는 89.94%로 울산시 평균 87.42%보다 2.52%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북구는 7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난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 중 대한노인회 북구지회와 북구청에서 시행하는 사업 참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이 실시됐다.

북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41억4천만원을 투입해 1천495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전년보다 예산은 15억7천만원이 증액돼 391명의 일자리가 늘어났다.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북구청과 북구노인지회를 비롯해 북구노인복지관, 북구시니어클럽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노노케어, 지역아동센터 도우미,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도서관 도우미, 택배, 우리쌀 누룽지사업, 우리콩 된장사업 등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역 6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치매조기검진사업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정밀검진 의료기관 6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울산시티병원, 동강병원, 동천동강병원, 마더스병원, 사람이소중한병원, 울산제일병원과 협약을 맺고, 치매 유소견자의 치매 정밀검진을 의뢰한다. 이들 병원은 신경인지검사, 치매척도검사, 뇌영상 촬영 등으로 치매환자를 진단·감별한다.

검진을 통해 진단된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환자 및 가족 상담 후 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가족지원 프로그램, 조호물품, 치매치료관리비, 실종예방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동권 북구청장, 구청장 바로소통실 주민건의 현장 확인
이동권 북구청장은 7일 구청장 바로소통실 주민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송정동 한솔공원 내 물놀이장 설치 건의와 송정지구 아파트 건설에 따른 주민피해 최소화 건의에 대한 현장을 확인 중인 이동권 구청장.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2/07 [19:0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