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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동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2/07 [19:06]

동구‘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적극 홍보 나서
동구청은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부부에게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홍보물품을 이달부터 제공하고 있다.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여러 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출산지원서비스를 온라인(정부24)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신청하는 서비스로, 양육수당,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전기료 경감 등 전국 공통 서비스와 울산시 및 동구에서 지원하는 출산지원금 등 최대 13종의 출산지원서비스를 통합 신청할 수 있다.

동구에서는 2016년 3월 전국 실시 후 현재까지 총 4,035명이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신청해, 과거 기관별로 신청하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관내 산부인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홍보전단지 2000부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홍보밴드를 제작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꽃바위문화관 2월 무료 영화상영 행사
동구가 운영하는 꽃바위문화관에서 겨울방학 특선영화를 2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무료로 상영한다.

오는 2월 13일에는 ‘명탐정코난 : 진흥의 연가’ 2월 20일에는 ‘너의 이름은’을 상영하고, 2월 27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상상력이 풍부한 줄거리와 신나는 OST로 관심을 모았던 만화영화 ‘코코’를 상영한다.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상영시간 10분 전까지 꽃바위문화관(문현3길 6) 3층 공연장에 입장하면 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일정은 문화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 동구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꽃바위문화관(☎052-209-4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용위기지역 동구 2019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동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직자 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9억 4,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개 부서에서 39개 사업을 발굴해 총 17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사업기간은 3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이며,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사업 부서별 각 사업장에 배치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실직자 및 그 배우자의 경우, 접수시작일 현재 만 18세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이하이면서, 주택을 제외한 가구재산이 2억원 미만인 자가 해당되며, 후순위로 기준중위소득이 65%이하인 취업취약계층도 선발할 예정이다.


남목1동 여성자원봉사회 26년째 경로식당 급식 봉사
동구 남목1동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전경희)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26년째 매주 급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989년 결성된 봉사모임인 남목1동 여성자원봉사회는 서부경로식당이 개소한 1994년부터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방문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남목1동 여성자원봉사회는 회원 1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마다 회원들이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식하고 식사가 끝난 뒤에는 설거지와 청소 등 뒷정리까지 하고 있다.

남목1동 여성자원봉사회 전경희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시작한 경로식당 급식봉사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26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끼의 점심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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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9:0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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