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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2/07 [19:08]

환경오염물배출시설 통합지도?점검 지속 실시
남구는 환경오염행위 사전 차단 및 주민 체감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통합지도?점검계획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남구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는 총 1,427개소로, 남구는 올해 그 중 71.5%에 해당하는 1,020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분야별로 보면, 대기배출업소 35개소, 폐수배출업소 63개소, 대기?폐수 공통사업장 2개소, 악취배출시설 92개소, 소음진동배출업소 1개소, 비산먼지발생사업장 131개소, 기타수질오염원 46개소, 폐기물 301개소, 휘발성유기화합물배출시설 20개소,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200개소, 가축분뇨배출시설 1개소, 오수분뇨처리시설 128개소 등이다.

 남구는 연중 배출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하면서도, 배출업소의 자율 환경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자율점검제도를 활성화하고, 환경관리 능력이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에게는 맞춤형 기술진단과 함께 환경기술을 지원한다

 

오는 8일부터 귀와 눈썹이 보이지 않아도 주민등록증 발급 가능
오는 8일부터는 주민등록증을 만들거나 재발급 할 때 '귀와 눈썹이 보이는 사진'을 쓰지 않아도 된다.

 남구는 주민등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주민등록증 사진 규정이 완화된다고 7일 밝혔다.

 남구 관계자는 6개월 이내에 촬영한 가로3.5cm, 세로4.5cm의 모자를 벗은 상반신 사진'이라면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고 가로 3센티미터, 세로 4센티미터의 사진도 내년 2월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존의 주민등록증을 발급(재발급)의 규정은 소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재발급에 어려움을 준다는 민원이 재기돼 왔다.

 또한 2018년 1월부터 바뀐 여권 사진 규정과도 맞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여권사진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으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가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
남구는 7일 남구청 3층상황실에서 불법 주?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한 어르신 28명에 대하 ‘2019년 상반기 불법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가졌다.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7일 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에서 가장 불법 주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계도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구는 그간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549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해왔고 이를 통해  537,874건을 계도하고 캠페인 활동을 병행해 교통 불편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에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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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9:08]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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