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8일 동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2/08 [18:10]

동구, 올해 50억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지원
동구청은 지역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2월 11일부터 5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총 융자규모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40억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0억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20억원이던 소상공인 지원 규모를 올해는 40억원으로 두배 늘리면서 전체 지원 규모도 2018년 30억원에서 올해 5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번 사업은 조선업 불황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은행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이자의 일부를 구청이 지원하는 제도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업체당 5천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동구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으로서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광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도소매업 및 음식업 서비스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울산신용보증재단 아카데미 및 컨설팅 이수업체에는 2월 11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 총 20억원, 일반 소상공인업체에는 2월 20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20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특히 올해에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억원을 울산신용보증재단의 행복드림센터 창업?경영 아카데미 및 컨설팅 이수 업체에 지원하여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워진 경영환경에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 운영기관 모집
동구청은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종합문화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울산광역시 또는 울산광역시 동구에 등록된 청소년 시설·단체이거나 청소년관련 시설·단체 중심으로 2개 이상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여야하며,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 가족정책과(☎052-209-3913)로 하면 된다.

 

서부동 5개 자율방범대 주민안전 안심 프로젝트 추진
동구 서부동의 5개 자율방범대장과 대원 30여명은 2월 10일  오전 9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염포산 및 큰마을 저수지 일대에서 ‘주민 안전 안심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활동은 서부동에 위치한 5개 자율방범대(서부본동, 서부1차아파트, 서부2차아파트, 명덕2차아파트, 성원상떼빌아파트) 대장 및 대원들이 참여해, 염포산 및 큰마을 저수지를 돌면서 주변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산불캠페인 및 회원모집 활동을 벌였다.

주민 안전 안심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서부동의 5개 자율방범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매월 2회 이상 등산객과 함께하는 등반 활동, 산불예방 캠페인, 산지 정화 활동, 치안 활동을 수행 할 방범대원 모집 등에 나설 계획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2/08 [18:1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