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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상징디자인 선호도 조사 실시
 
. 기사입력  2019/03/08 [08:39]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울산수목원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상징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징디자인은 5개안이 만들어졌다.
 
선호도 조사는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본관 1층 로비 및 제2별관 민원봉사실에 설치된 조사 판(패널)으로 참여해도 된다.
 
울산시는 가장 투표를 많이 받은 상징 디자인을 선정하며, 향후 울산수목원의 안내판, 시설물, 기념품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울산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증식하여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총 사업비 2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304번지 대운산 일원에 면적 20만㎡ 규모로 지난 2018년 1월 착공, 오는 10월 임시 개장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산림교육문화센터 및 수목원 관리.연구시설, 교육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동백원, 억새원, 화목원, 암석원 등 22개 주제원이 조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40%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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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08:3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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