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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3/12 [18:50]

동구보건소, 봄철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동구보건소는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3~5월에는 증가하는 경향을 감안해, 해당기간에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관리를 실시한다.

동구보건소는 자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기 위하여 독거노인, 저소득·취약계층, 산모 등을 대상으로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급여관리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방문간호사 등을 활용한 우울증 스크리닝을 확대하여, 우울감이 확인된 대상자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여 안부 문자, 방문상담 등 심리지원을 통한 집중관리에 들어간다.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움은 물론 자살의 주요 원인인 우울증 환자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판단, 자살 예방교육과 함께 우울증 환자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강화한다.

 

대송동,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은 3월 12일 오전 10시 대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협의회, 통장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4개 자생단체들과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대송동 새마을협의회는 대송현대2차 옹벽 등 공한지에 계절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며, 통장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는 각각 갓안공원, 대송공원, 대청공원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뿐만 아니라 운동 및 놀이기구 상태점검 및 관리, 야간순찰을 통한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선도?보호 활동, 공원 내 금연 캠페인 및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동구의회, 제180회 임시회 개회
동구의회(정용욱 의장)는 3월 12일 오전 10시 동구의회 의사당에서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8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태규 의원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동구 경력단절여성등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 홍유준 의원이 대표발의 한 ‘울산광역시동구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심의·의결 한다.

또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각 실·과별로 다루고 현장확인도 실시한다.

5분 자유발언에서 박경옥 부의장은 '불법건축물 처리 문제에 대한 집행부의 고민과 광주형일자리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정두 의원은 집행부가 추진 중인 새로운 축제 문화행사, 대왕암 해맞이 행사 대폭 확대에 대한 충분한 의견 수렴 및 철저한 준비를 요구했다. 홍유준 의원은 ‘동구지역 내 대기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주민 건강에 대한 대책과 그 대안’에 대해 발언했다.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동구청 방문
정천석 동구청장은 12일 동구청을 방문한 울산강북교육지원청 정연도 교육장과 구청장실에서 환담 및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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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8:5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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