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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 ‘3월의 선물’공연
 
김. 기사입력  2019/03/13 [10:03]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 송유진)이 오는 3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39회 정기연주「3월의 선물」로 무대에 선다.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어렵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곡과 역사적 의미가 담긴 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지휘자의 해설이 곁들여져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이 될 것이다.
 
프란츠 본 주페의 대표곡「경기병 서곡」이 행진곡 선율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공연 시작을 알리고 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와 핀란드 국민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킨 아름다우면서도 준엄한 조국의 자연에 대한 찬가「핀란디아」가 이어진다.
 
시벨리우스가 러시아에 억압된 고국 핀란드를 바라보며 작곡한 「핀란디아」에 담긴 역사적 배경과 핀란드 국민 찬가로 칭송되는 이유 등 곡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새학기 새출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선물 같은 공연이 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 또는 전화(052-275-962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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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0:03]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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