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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주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3/13 [18:14]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분양 홍보 나섰다
울주군이『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이하 에너지 산단) 선 분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SWEET 2019」에 참여해 직접 대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14번째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SWEET 2019』는 30개국 220개사가 참가해 500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또 국내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과 연구기관을 비롯해 200여 개 기업도 참가한다.

울주군은 지자체 최초로 참가하여 에너지 산단 홍보와 분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지원과 시장 확대에 따라 신규 사업장 설립과 기존 사업장의 증설에 따른 산업시설용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에너지 핵융합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서생면 신암리와 명산리 일원에『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이하 에너지 산단) 조성과 분양을 추진해왔다.

인접한 원자력 발전시설과 지역 내 우수한 산업 인프라, 광역교통망이 고루 갖춰진 에너지 산단은 울주군의 미래전략 산업으로 2020년 조성 완료될 예정이다.

 

국가안전대진단 연계 안전문화 운동 전개 -
울주군은 13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어린이집과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협회 관계자와 소관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 실천운동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지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안전점검을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에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을 실천하기로 결의했다.

울주군(주관 안전건설과)은 다중이용시설 업주(시설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자율점검표 제작 배포 계획을 설명했고, 자율점검 후 점검결과를 시설 입구 등에 게시하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울주군은 주택용 자율점검표를 제작해 읍면에 배부하고 마을이장과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각 가정에 배포될 수 있도록 하고,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도 다중이용시설 협회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울주군청 볼링팀 5인조전 3위
 울주군 볼링팀이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선수권대회(4일부터 12일까지 전남 광양 월드볼링경기장 개최) 5인조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9년 볼링선수단에 입단한 김동균, 이주형 선수는 팀 구성 이후 첫 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울주군 볼링선수단의 최강종목인 5인조전에서 선배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어 팀의 첫 메달을 획득했다.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뻥튀기 과자 나눔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용태ㆍ김문자)는 13일 직접 만든 뻥튀기 과자로 관내 26개 마을별 경로당을 돌며‘사랑의 뻥튀기 과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뻥튀기 과자 나눔 행사’는 관내 뻥튀기 과자 제조업체인 스마일제과(대표 박기혁)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스마일제과 공장에서 직접 과자를 만들어 경로당을 돌며 과자를 전해드리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뻥튀기를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은“뻥튀기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간식이라 반갑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스마일제과에 고마움을 전했다.

 

울주군 노사민정실무협의회 출범
울주군 노사민정실무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13일 군청에서 노사민정 대표 및 전문가 7명을 위원으로 하는‘울주군 노사민정실무협의회’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2019년에 추진할 노사민정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울주군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노사민정협의회에 상정할 의안을 사전 검토하고 협의회운영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노사민정 참여주체 간의 파트너십 구축과 역할이 중요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지역의 사회적 현안을 협의하고 추진하는 협력 거버넌스의 필요로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게 되었다.

 

울주군보건소‘건강한 돌봄놀이터’운영
울주군보건소가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관내 초등학교 3개교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을 13일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영양․식생활 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건강 중요성을 알리고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두서초·방기초·온양초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사전․후 비만도 측정, 건강습관 설문 조사도 함께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또 지속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울주센터)와 울주군  생활체육회 등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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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8:1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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