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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3/14 [19:44]

동구평생학습관‘배우미 나누미 양성과정’수강생 모집
동구청에서 운영하는 동구평생학습관에서 ‘배우미 나누미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4월 9일부터 개강하는 ‘배우미 나누미 양성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컨설턴트 자격증 취득과 상담스킬, 마인드, 이미지 메이킹 등 전문 컨설턴트 양성과정과 함께 재능나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 신청은 3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이며, 신청은 인터넷 동구평생학습포털(http://www.donggu.ulsan.kr/edu)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동구자율방범연합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합동순찰
동구 14개 자율방범대로 구성된 자율방범연합회는 3월 14일 오후 8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방범대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동구 실현을 위한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우범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울산광역시 동구 자율방범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용욱 동구의회 의장, 시·구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의 격려 속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박원철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와 조경환 이스턴베이 방범대원과 권기분 상떼빌 방범대원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공무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센터장 안준호)는 3월 14일과 15일 2일간 동부경찰서에서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생명배달’을 실시한다.

‘생명배달’은 주변에서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교육으로,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자살을 생각하거나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설명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경찰공무원들이 업무상 경험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대민업무 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에 연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서 접수
동구청은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8,387호 및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44,513호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한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의 열람은 동구청 세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열람을 신청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인터넷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동구보건소, 장애인 희망동산 운영
동구보건소는 보건소 뒤편 텃밭을 이용해 장애인들의 재활 원예작업장인 희망동산을 3월 14일 오전 10시 씨뿌리기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보건소에서 재활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장애인 중 참여하길 희망하는 대상자를 모집하여 2019년 장애인 희망동산 자조모임을 형성하였고, 이후 월례회를 통한 친목도모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크로바참사랑회, 일산동 경로당 어르신 식사대접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크로바 참사랑회(회장 지봉수)는 3월 14일 낮 12시 일산동의 한 식당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하였다.

크로바참사랑회는 지난 2006년 결성된 지역의 봉사단체로 4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대접 행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이웃돕기, 환경정화, 장애인 시설방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구의회, 축구종합센터 울산 유치 염원 기자회견
동구의회(의장 정용욱)가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종합센터 울산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동구의회는 3월 14일 오전 10시 정용욱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울산 유치 염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원들은 “오는 18일 대한축구협회가 축구종합센터 유치 관련 2차 심사를 앞두고 있다.

지자체의 프리젠테이션과 현장실사를 거쳐 4월중 최적지가 선정될 예정이다”면서 “2차 심사가 진행되는 이달은 울산시민들의 유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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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9:4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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