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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구 이모저모
 
, 기사입력  2019/03/15 [18:03]

동구 영어광장 개강
동구청은 3월부터 영어 공교육 보완 지원을 위한 ‘2019년 동구 영어광장’을 울산과학대학교 국제교류어학교육원과 협약하여 운영한다.

3월부터 7월까지 총 8회로 운영되는 2019년 동구 영어광장은 매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원어민과 함께 진행되며, 월별 운영일자는 3월(3.30), 4월(4.13, 4.27), 5월(5.11, 5.25), 6월(6.8, 6.22), 7월(7.13)이다.

월별 강의주제는 Spring festival, Summer festival 등 계절과 시기에 맞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Cooking, Game 등 10개의 체험공간에서 여러 명의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2시간 수업을 하게 된다.

영어광장은 동구 지역 6세 이상 13세 이하 아동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전 주 월요일부터 울산과학대학교 국제교류어학교육원 홈페이지(http://www.uc.ac.kr/int)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수강료는 1회당 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교육지원과(052-209-3214)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간담회
동구청에서 운영하는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센터장 손영우)는 지난 3월 12일과 15일 이틀간 ‘2019 동구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동구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간담회’는 동구 관내 17개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 진로교사 26명이 참여하여 자유학기제 및 진로탐색활동 운영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가 지원하는 현장직업체험, 직업실무체험, 선택활동, 멘토링 프로그램 등 사업별 운영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각 학교별 진로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수요 파악과 학사일정 공유를 통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 및 그 외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프로그램 매칭과 운영일정 협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졌다.

 

동구치매안심센터, 지역주민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동구치매안심센터는 15일 오후 2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치매어르신 보호자 및 치매 질환에 대해 관심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 권지현 교수를 초빙하여 치매란 무엇인지, 치매의 종류, 치매 예방법 등을 강의했다.

 

동구자율방범연합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동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박원철)는 14일 오후 8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김종훈 국회의원, 정용욱 동구의회 의장 등 내빈과 방범대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결의대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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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8:03]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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