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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삼산동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김영국 기사입력  2019/03/15 [18:08]

남구 삼산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이상태, 부녀회장 배순호, 문고회장 서봉순)는 15일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삼산동 새마을회 일동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지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이번 특별회비가 어려운 형편으로 힘들어하시는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2019년도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따.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매년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불철주야 봉사로 헌신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중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적십자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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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8:08]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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