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산도서관, 개관1주년 기념 추억의 변사공연 개최
 
김민정 기사입력  2019/04/12 [09:36]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 기념공연으로 26일 금요일 오후 7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추억의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윤대룡, 1948)을 변사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성영화가 도입되기 이전, 인기 있는 즐길 거리 중 하나였던 변사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새로운 영상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사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부른 가수로도 유명한 희극배우 최영준씨가 출연한다.
 
무료로 운영되는 이번 공연에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25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 대표 도서관으로써 자리매김 한지 1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 이번 공연을 선보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울산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4/12 [09:3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