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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구 이모저모
 
남부이 기사입력  2019/04/15 [19:00]

마을공동체학교’개강
동구청은 15일 오후 2시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2019년 마을공동체학교’를 개강하였다.

이번 마을공동체학교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공모사업을  신청한 14개 사업 회원들과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다.

마을공동체학교는 개강식 포함 총 4일 과정으로 전문가 초빙 강의 및 사업계획서 컨설팅 등 워크숍을 실시하고, 5월에는 모범사례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탐방을, 선정단체에 대한 사업추진과정 현장 컨설팅 등을 실시하고 11월에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개강 첫날인 15일에는 마을공동체학교 참여자 간 상호협력과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관계형성의 시간을 가진 후, 마을공동체의 이해를 위한 강의를 개최하였다.

다음에는 마을공동체 강의 및 이번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신청한 각 팀별 사업계획서 발표시간을 가지고 마을공동체 사업 밀착 컨설팅으로 실전에서의 적용방법 등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변화·혁신 전략’직장교육
동구청은 4월 15일 오전 10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변화·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 명예교수이자 인사이트 개발 연구원장인 김선규 강사를 초청하여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중심가치를 이해하고 공직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동행식’개최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15일 오전 10시30분 사단법인 ‘친한친구들’의 새로운 위탁 운영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구 행복 함께 만들기’라는 타이틀로 동행식을 가졌다.

이날 동행식에서는 정천석 동구청장, 김종훈 국회의원, 정용욱 동구의장, 전영희 시 환경복지위원장 등 내빈과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동행식에서는 축하공연, 기념사 및 축사, 미션 선포식, 현판식, 현대중공업과 함께하는 짜장면 나눔 등이 이어졌다.

 

남목1동 바르게‘독거노인 사랑의 클린업’봉사
남목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차미경)는 4월 15일 오전 10시 저소득 독거노인세대를 찾아 집 청소를 하는 ‘사랑의 클린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남목1동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의 사례관리대상자인 김모씨(85세) 가구에서 실시했다. 김모 어르신은 홀로 거주하는데다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실내에서만 겨우 생활하여서 집안 청소, 위생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남목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어르신이 청소하기 힘들어 했던 화장실을 시작으로, 냉장고, 창틀 등 집안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고 헌옷, 생활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리했다.

 

대송동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대송동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정금분)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행복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5일 오후 2시 대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전달’ 행사를 가졌다.

‘행복한 동행 사업’은 대송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바이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을 전달해 준 대송동 여성자원봉사회에서 주최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에서 후원하여 연2회 지원을 하여 관내 어려운 세대에 사랑을 전하는 사업이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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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9:0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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