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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바다 만들기 팔걷어 붙였다
 
김영국 기사입력  2019/05/02 [15:19]
울산시는 5월 2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본관 7층)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시장 송철호),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 육군제53보병사단(사단장 여운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대표이사 공노성),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양해각서를 통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 해양정화 활동 적극 참여 해양오염사고 예방 노력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제활동 적극 협조 ?항만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강화 ?해양환경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청소년 교육활동 적극 협조 ?기타 지속적인 협력과 의견 교환을 통하여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는 이번 업무 협약과 관련, 오는 5월 25일(토) 남구 장생포 부두 등 34개소에서 해양수산 유관단체, 기업체,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적인 깨끗한 바다 만들기 홍보(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울산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울산연안 27개 항·포구 19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추진하여 정화활동 우수 어촌계를 선정하여 연말에 표창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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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15:1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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