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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울산시당 울주군지역위원회 창당대회 개최
 
김광수 기사입력  2019/05/13 [19:04]

정의당 울산시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지난 5월 12일(일) 오후 5시, 울주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울주 당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개최하였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 조직 강화와 외연 확대의 일환으로 창당을 추진하게 되었다. 울주군지역위원회 위원장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예정인 안병철 창당준비위원장이 참석한 중구당원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안병철 울주군지역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청년을 위한 직접 정치 실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고  청년의 패기로 울주 지역에 새로운 정의당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신임 안병철 울주위원장은 1985년생(35세)으로 시당 청년위원회 소속으로 대학교앞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 당원이다. 울주 부위원장에는 김동재 , 사무국장 송재우 당원이 선임되었고 모두 청년 당원이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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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9:0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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