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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 중구 당협, 文 정부 규탄 서명운동
 
김영국 기사입력  2019/05/13 [19:15]

자유한국당 울산 중구 당협위원회(위원장 정갑윤)는 13일, ‘문재인 정부 경제폭!, 민생파탄! 규탄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협 관계자는 이번 서명운동 취지에 대해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경제실험이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했고, 정책전환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文정부의 실상을 시민들께 알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중구 병영오거리에서 시작한 서명운동은 고호근 울산시의회 부의장, 김기환 중구의회 부의장, 김종섭 시의원, 권태호?노세영?박경흠?박채연 구의원 등 당협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고호근 부의장은 “지역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특히 자영업을 중심으로 서민경제가 정말 어렵다”면서 “소득주도성장 폐기 등 정책 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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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9:1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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