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4일 남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5/14 [19:55]

남구, 지역 사회적 혁신 창업가 육성 지원’탄력
남구는 (재)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형걸)과 청년들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사회적 혁신 창업가 육성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14일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울산경제진흥원은 청년 창업가 20개팀을 발굴 육성하게 되고 남구는 적극적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간다는 방침이다.

 ‘지역 사회적 혁신 창업가 육성 지원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인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제2유형 창업투자생태계 조성형에 선정되어 총 3억 6천여만원의 예산이 확보된 사업이다.

 

 5월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
남구는 14일 (주)후성 울산공장을 방문해「5월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마지막 간담회로 ㈜후성 노사 관계자와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 울산지역본부 김정하 의장을 비롯한 노동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경영과 노사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남구, 「2019 창직 아카데미」로 혁신이고 새로운 일자리 개발
남구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주민 대상 ‘창직’ 교육을 진행한다.

 창직이란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에 없던 직업이나 직종을 새롭게 발굴하여 자신의 적성이나 능력에 맞는 자생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내거나 기존 직업의 직무를 재설계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애완동물 재활공학사, 길 연구가 등이 창직 사례다.

 남구는 특히 이번 교육에서 남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 계층별 직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미래 직업세계 트렌드를 탐색할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흥미·적성·기술·능력에 맞는 창직·창업 계획서를 완성하여 지역 특색에 적합한 혁신적인 창직 아이템을 개발하고 교류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구여성자원봉사회, 2019 상반기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가져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서순남)는 14일 남구자원봉사센터 1층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 저소득 계층 16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재료들을 이른 아침부터 손질해 감칠맛 나는 소불고기, 김치, 조기 등을 만들었고, 이를 관내 저소득계층에 전달하면서 안부도 확인하고 말동무도 하는 등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8일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 장생포 고래박물관서 열려
2019 제5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가 18일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문화광장에서 개최 된다.

 우리나라 바다의 의미를 재평가 하고 미래에 어떤 모습을 그릴지 청소년들과 공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개최 하고, 울산광역시 남구청이 후원 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로써 해당 주제에 부합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전국 유치원생 및 초·중·고등학생 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15일까지 대회홈페이지(www.solcontest.co.kr)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그림대회 접수처(☎02-361-1432)로 전화하면 된다.

 

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욱)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설재훈)는 14일 달동행정복지센터에서 팡야몰(대표 김종균), 굿모닝병원 장례식장(대표 황순만), ㈜하나엔홀딩스(대표 정규민) 등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남구 수암동 일동미라주아파트 부녀회(회장 민미향)는 14일 일동미라주아파트 경로당에서 경로당 어르신 50여 분을 모시고 국밥, 과일 등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남구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창환, 배종상)는 나눔천사 프로젝트로 모금된 기금으로 관내 저소득 20가구를 발굴해 오는 14일에 외식상품권 200만원을 지원했다.

 

▲     © 김영국

<사진설명>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태권)은 14일 울주군 온양읍 소재 발리동천에서 수암동 주민자치위원 23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5/14 [19:5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