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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구 이모저모
 
남부이 기사입력  2019/05/14 [19:57]

관내 42개교 ‘학교 절대보호구역’ 금연구역 지정
중구는 5월 15일부터 관내 학교 절대보호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학교 절대보호구역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한 구역으로 학교 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 50m이내 통행로를 말한다.

이번 금연구역지정은 중구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등을 근거한 것으로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관내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9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42개교 학교 절대보호구역이다.

중구 보건소는 5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3개월간의 금연구역 지정 계도 기간을 거친 뒤 8월 16일부터는 금연구역에서 적발 시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학성동 도시재생 워크숍 개최
중구는 5월 14일(화)에 학성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학성동 도시재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21일(화)까지 총 3회에 걸쳐서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주제는 국토부 공모사업인 <주민참여프로젝트 팀> 발굴을 위하여 추진되며 학성동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사업 발굴, 팀 구성을 하여 최종적으로 공모사업에 접수를 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접수를 위하여 도시재생팀 담당자와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활동가들이 주민들과 함께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사업발굴과 팀을 구성 할 예정이다.  

 

중구건강지원센터, 태화강 지방정원 십리대숲 힐링프로그램 운영
중구보건소 중구건강지원센터에서는 5. 14.(화)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태화강 지방정원 십리대숲에서 ‘자연 속에서 나를 보다’라는 주제로 좌선, 호흡명상, 자연명상, 내 몸 사랑하기 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류하며 자신과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행복한 삶의 창조를 위한 삶의 기술을 익히고 체험하기 위하여 힐링명상요가협회 이서연 강사가 맡아 운영한다.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 미세먼지 줄이기 및 일회용품 사용자제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회장 박순택)는 14.(화) 오전10시에 홈플러스 중구점 교차로 일대에서 회원 70여명이 ‘구민들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및 일회용품 사용자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5월에 회원들이 구민들에게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요령을 알려주고,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생활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중구지회, 기초질서 지키기 교통캠페인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는 14일 오전7시30분부터 오전8시30분까지 중구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자 및 운전자의 교통질서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교통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직장인의 출근시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추어 진행되었으며, 안전띠매기, 정지선 지키기, 무단횡단하지 않기 등을 기초질서 지키기를 현수막, 피켓을 이용해 홍보하였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교통캠페인을 매월 4일, 14일, 24일에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병영2동·우정동 동간 마을교류사업 실시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영숙)와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병호)는 14일 오후 4시 병영2동·우정동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동간 마을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병영2동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지난 3월11일 마을교류사업 협약을 체결한 병영2동과 우정동의 주민화합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우정동 '무주골' 착한가게 현판 전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전 10시 중구 종가6길 32에 위치한 무주골(대표 오재우)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중구 착한가게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중구 나눔 천사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가게 수익 중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역 내 18번째로 착한가게에 가입한 무주골은 해물, 생선요리전문점으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울산 중구, 동장추천 우리 동네 맛집'에 등록된 가게다.

 

태화동 '오레시피 유곡점', 착한가게 현판 전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후 1시 30분 중구 유곡로 80에 위치한 오레시피 유곡점(대표 홍제희)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중구 착한가게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중구 나눔 천사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가게 수익 중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다운동 '사다아울렛', 착한가게 현판 전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전 11시 중구 운곡길 2에 위치한 사다아울렛(대표 김진섭)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중구 착한가게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중구 나눔 천사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가게 수익 중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병영1동, 찾아가는 종이접기 교실 개강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원기)에서는 14일 오후1시에 삼일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두뇌가 젊어지는 찾아가는 종이접기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찾아가는 종이접기 교실은 병영1동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회하며 5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병영2동, 5월 깨끗한동네만들기 일제대청소 실시
병영2동은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하여 14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장현마을 일원에서 자생단체원, 장현마을 작목반, 주민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월 깨끗한동네만들기 일제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병영1동, 5월 어버이달 맞이 관내 경로당 6개 순회방문
병영1동행정복지센터는(동장 신원기) 14일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관내 6개 경로당(병영, 남외, 에일린, 삼일, 푸르지오, 해오름)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순회방문은 5월 어버이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다과를 전달하고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일린의 뜰 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병영1동 에일린의 뜰 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옥선)는 5월 어버이의 달을 맞이하여 05. 14(화) 12시에 에일린의 뜰 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고려아연(주), 중구에 후원금 5억원 전달
고려아연(주)이 중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올해로 4년째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고려아연 백순흠 온산제련소장 등 고려아연 관계자들은 14일(화) 오전 11시 30분 2층 구청장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에게 중구 지역 후원금 5억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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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19:57]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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