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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노사 밤샘 협상 타결
 
이정호 기사입력  2019/05/15 [09:32]

울산 버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다.

노사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조정회의에서 자정을 넘기는 마라톤 협상으로 협상 16시간 만인 15일 오전 6시경에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합의안은 임금 7%인상, 정년은 2020년부터 만63세로 연장(현재는 61세), 후생복지기금 5억원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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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09:3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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