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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연골수술 체험담,,,
 
김영국 기사입력  2019/07/07 [19:01]

나이가 들면 대다수 무릎연골수술을 받게 된다

본 기자의 아내도 나이가 60대가 되어 무릎통증으로 2019,06,27일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김강일 교수에게 무릎연골수술을 받았다.

저는 그동안 무릎연골수술을 받기 위하여 병원과 수술 의사 관련, 많은 정보를 수집한 가운데 결국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강일 교수에게 수술 받기로 했기 때문이였다.

김강일 교수가 무릎연골 수술로는 전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실력자 라는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였답니다.

물론 김 교수에게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수 개월동안 대기자 명단에 올려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수 개월을 기다린 보람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다.

독자 여러분들에게 간략하게 요점을 전해 드리면,

1. 수술 후, 하루 만에 피주머니를 제거함으로서 환자가 너무 편안하다는 것,
   (대다수 병원의 경우, 연골수술 후 3일~ 5일 뒤에 피주머니를 제거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2.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포괄수가제 적용 병원 입니다
    (포괄수가제 적용 병원이라는 사실은 입원할 때 알게 된 내용 이였음)

따라서, 제 아내의 경우 이번에 한쪽 무릎 만 수술하였는데 총진료비가 138만원 이였어요.
(제 아내는 다인입원실을 이용하였음)

3. 포괄수가제 제도 운영 병원이라서 한쪽 무릎연골 수술환자는 무조건 7일 만에 퇴원을 시킵니다.

나머지 치료는 환자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정형외과의원에서 2~3일에 한번씩 수술 부위 소독하고 수술일자 후 14일 되는 날에 일반정형외과에 가서 실밥을 뽑는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강동경희대학교 병원에서 상세하게 알려 주더군요

4. 수술 후 7일 만에 퇴원하여 집에 온 저의 아내가 가정일을 자꾸 함으로써 무릎에 부담이 되어 치료효과가 적을까 생각되어 많이 활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현재 울산 모 정형외과에 입원을 시켜 요양 중 이랍니다.

본 기자가 이 기사를 올리는 것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요즈음 무릎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행여 그 환자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을 요약하면, 환자가 수술 관련 고생을 적게 하고, 김강일 교수가 인공연골수술을 잘하고, 포괄수가제 덕분에 적은 금액의 치료비로 금전적 부담을 갖지 않아 너무 좋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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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7 [19:0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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