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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동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7/08 [19:58]

방어진항 축제’10월중 개최하기로
동구청이 동구의 대표축제로 육성할 ‘방어진항 축제’를 하반기 중 개최하기로 하고, 지역 주민과 관련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방어진항 축제 추진위원회를 7월 8일 오전 10시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방어진항 축제’는 방어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항 일원의 지역 상권 및 관광을 활성화하고, 과거 동구의 원도심적 역할을 해온 방어진항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열린다.

방어진항축제 추진위원회는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인 우세진 울산과학대학교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기획단, 사업분과, 홍보분과, 행정지원분과, 축제지원분과 등으로 나눠 총 43명으로 구성됐다. 해녀, 선주, 회센터, 공동어시장 상인 등 방어진항 일대 지역주민들이 축제 프로그램 기획부터 세부실행 단계까지 직접 참여하여 방어진항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동구청 돌고래역도단 금메달 13,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이 지난 7월4일부터 7월8일까지 충남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회장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충남장애인역도연맹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동구청 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과 선수 5명(김현숙, 임권일, 임기묘, 강원호, 김형락)이 출전하여

△ 김현숙 선수(지체장애 여자일반부  -50㎏급)가 금 3
△ 임권일 선수(지적장애 남자일반부  -85㎏급)가 금 1, 은 1, 동 1
△ 임기묘 선수(지적장애 여자일반부  -90㎏급)가 금 3
△ 강원호 선수(지적장애 남자일반부  -92㎏급)가 금 3
△ 김형락 선수(지적장애 남자일반부 -100㎏급)가 금 3개 등
모든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동구청 소속 임기묘 선수(스쿼트 151㎏, 데드리프트 156㎏), 강원호 선수(스쿼트 255㎏, 데드리프트 255㎏)가 한국신기록을 새롭게 세웠으며, 강원호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동구청 역도단이 대회 전종목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차량 전달
동구청은 7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본관 앞에서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차량 1대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차량’은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위기가정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등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방문 상담과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동구청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17년에는 방어동을 비롯한 7개 동에, 2018년에는 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전기차량을 지원했다.

동구지역 9개 동 주민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차량지원이 되지 않았던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날 차량이 전달됨으로써, 동구 전체 9개 동행정복지센터 전부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차량’ 전달이 완료되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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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9:58]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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