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9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7/09 [19:24]

화봉동 화청경로당 신축 준공식
북구는 9일 화봉동 화청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화청경로당은 부지면적 342㎡, 연면적 157.61㎡, 지상 1층 규모로, 지난 3월 공사를 시작해 6월 말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는 9억3천만원이 투입됐다.

그간 이 지역은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의 철길을 건너 인근경로당을 이용하는 등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신축한 화청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 2개, 화장실 2개, 주방 2개, 거실 등으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편리하도록 공간을 분리해 건립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북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 설정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울산시교육청 및 각급 학교 관계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아동·보육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북구는 이번 착수보고회 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아동, 부모, 아동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동의 일상영역 6개 분야(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한 아동친화도 조사를 시작으로 시민참여조사 및 아동 사전영향 진단 실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계획 방향 설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갈 예정이다.

 

평창리비에르 3차아파트와 녹색생활실천 아파트 만들기 협약
북구는 9일 구청장실에서 평창리비에르 3차아파트와 녹색생활실천 아파트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창리비에르 입주자 대표, 그린리더울산북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가정에서 지킬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생활실천이 확산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북구는 비산업 부문의 감축 온실가스 감축 노력 및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북구 지역 공동주택 중 평창리비에르 3차아파트를 녹색생활실천 시범 아파트로 선정했다.

 

남·동구·울주군과 협업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드론 촬영
북구와 남구, 동구, 울주군이 협업해 9일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대한 드론 사진촬영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북구청 민원지적과, 남구청 토지정보과, 동구청 민원지적과, 울주군 민원지적과 직원 20여명은 동해남부선 태화강역에서 북구 중산동 울산 시계까지의 폐선부지 16km를 드론 촬영했다.

이번 드론 촬영은 동해남부선 토지이용현황 조사와 함께 폐선 전 이용현황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구·군에서 측량목적 등으로 구입한 드론 8대를 활용해 폐선부지 16km를 구간별로 나눠 모두 촬영했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7/09 [19:2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