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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7/10 [18:31]

가족관계등록신고서 번역본 제작 비치...외국인 민원인 편의 도모
북구는 다문화가정 등 체류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가족관계등록신고서 번역본을 시범 제작, 구청 민원실에 비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족관계등록신고서 외국어 해석본은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구성원이나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수요가 많은 언어인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10개 국어로 제작했다.

가족관계등록신고서 위주로 주요 민원서식 4종에 대한 번역본이 실렸으며, 앞으로 외국인 신청민원 증가추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민원서식 해석본을 추가 제작해 나갈 계획이다.

 

북구 우가어촌체험마을...스노클링, 투명카누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북구 우가어촌체험마을이 13일 문을 열고 스노클링, 투명카누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가어촌체험마을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뱃놀이와 해산물 채취 등을 즐길 수 있다.

투명카누는 성인 1인 1만원이며, 7~13세까지 7천원, 7세 이하는 무료로 운영한다. 스노클링은 1인 1만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가어촌체험마을은 한적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 물이 맑아 각종 해산물이 풍부해 바다체험에 적격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남동풍의 영향으로 인근 해안 지역보다 기온이 1~2도 정도 낮아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     © 김영국

 

포항·안동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 워크숍 실시
북구는 주민참여예산 위원을 대상으로 폐선부지 활용과 문화도시 조성 등 구의 주요 정책과 관련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2일과 9일에는 포항 포레일 도시숲과 꿈틀로를, 지난 3일과 10일에는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과 군위 화본역을 다녀왔다.

각각의 장소에서는 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본 후 북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 포레일 도시숲은 폐철도부지를 시민친화공간으로 조성한 공간재생사업으로, 분수와 각종 조형물 등을 설치해 시민쉼터로 거듭나고 있다.


효문동 통정회, 코스모스 씨앗 파종
북구 효문동 통정회는 10일 연암배면교차로 일원 유휴지에 꽃밭 만들기 사업으로 코스모스 씨앗을 심었다.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직원 교육
북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디자인센터 배기범 진흥본부장을 초청해 셉테드를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만들기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북구, 여름피서철 대비 강동 산하해변 대청소
북구는 10일 강동 산하해변에서 강동동 주민, 북구 통정회, 자연보호협의회, 그린리더협의회 등 500여명이 참석해 쓰레기 수거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북구시설관리공단 제1회 이사회 개최
북구시설관리공단은 10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열고, 이사 임명장 수여와 공단 설립 보고 등을 진행했다.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는 북구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으로 10일 매곡중학교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 행사를 진행했다.

 

효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대차 봉사단 H-지역동행 초복맞이 삼계탕 대접
북구 효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현대자동차 시트사업부와 H-지역동행사업으로 골목집식당에서 저소득 노인세대에 초복맞이 삼계탕을 대접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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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8:3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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