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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남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7/10 [18:35]

학습공간 이용의 공간·시간 제약 없앤다
남구는 배움과 나눔으로 즐거운 평생학습도시 남구 조성 및 평생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혁신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신개념 평생학습 서비스인 구구구학습방 시설을 모집한다.

 구구구학습방은 ‘구석 구석 구민학습방’의 줄임말로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남구의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지정해 구민에게 학습장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구구학습방 시설 제공에 관심이 있는 시설 사업주는 기간에 관계없이 메일(mongdol292@korea.kr)로 신청하거나 남구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15일부터는 남구 평생학습홈페이지(http://edu.ulsannamgu.go.kr)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구청 및 동 민원실 등 17개소에 비상벨 설치
남구는 주민과 공무원을 위해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을 위한 비상벨을 오는 12일까지 설치한다.

 
비상벨이 설치될 곳은 본청 종합민원실 및 전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14개소, 민원출장소 2개소로 총17개소에 설치된다.

 
남구가 이번에 설치하는 비상벨은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비상벨을 직접 누르면 울산지방경찰청 112상황실에 직접 연결되어 인근 지구대 경찰이 출동하는 방식이다.

 
남구는 해당 시스템 도입을 위한 남부경찰서와 협의를 마쳤으며, 신속한 출동을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8월 중에는 긴급 상황을 가장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해 비상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달동(동장 이재욱)은 안전 취약지역 개선을 통한 안전한 마을 조성을 목적으로 '달동 안전마을만들기협의회'를 구성, 10일 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남구 대현동새마을문고(회장 이주영)는 10일 독서논술 전문가를 초청해 『학부모를 위한 독서 문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남구 대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희)는 10일 울산 박물관에서 구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통장 33명과 함께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실시했다.
 

무거동단체장협의회(회장 박종열)는 초복을 맞이해 10일 지역 식당에서 무거동 9개소 경로당별 회장단 3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

 

삼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진홍)는 10일 통장회, 새마을단체,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산디자인거리와 업스퀘어, 풀빛공원 주변에서 여름철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수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미현, 박현숙)는 10일 ㈜국제F&S(대표 김형기)에서 여름이불 20세트를 기탁 받아 건강지킴이 계절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된 이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여창환, 배종상)는 10일 한국야쿠르트신정점(대표 박기원)과 안전취약가구 20세대에 주3회 이상 건강음료를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종순)는 10일 행정복지센터 1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통장 및 프로그램 수강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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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8:3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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