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일 중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7/10 [18:36]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주민설명회' 개최
중구가 민선7기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인 일자리창출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나섰다.

중구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층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사회문제해결과 일자리창출의 돌파굴로 떠오르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제대로 알려 그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사회적경제조직의 설립을 촉진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착화탄 구매 용도 확인, 생명 살릴 수도 있다.'
태화동이 지역 마트들을 대상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봐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지역 내 제일마트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도'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경제적 어려움 등의 사유로 착화탄(번개탄)을 사용해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마트 이용 고객 가운데 착화탄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사용 목적을 물어봄으로써 구입 소비자가 자살수단으로 착화탄을 사용하지 않도록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반구1동 지역 단체 및 개인, 저소득 장애 아동 가정 후원금 등 전달
반구1동 지역의 단체들이 저소득 장애 아동의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반구동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상호)과 반구1동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창환),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 박순택 회장은 10일 오전 10시 30분 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장애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울산여행동호회, 약사동에 후원물품 전달
울산여행동호회(회장 김효진)는 10일 오전 10시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으로 시가 20만원 상당의 라면 1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라면은 울산여행동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됐다.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 라면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10세대를 선정해 1박스씩 전달하게 된다.

 

병영청년회,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 실시
중구 병영청년회(회장 김정태)는 10일 오전 11시 병영1·2동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병영청년회가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길영) 등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한데 따른 것이다.

 

십리대숲 대나무로 부채와 소품만들기 수료
중구는 10일 오전 10시 학성배수장 3층 강변문화센터에서 '십리대숲 대나무로 부채와 소품만들기' 수업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업에 참여했던 학성동 지역 내 어르신 30명과 강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십리대숲 대나무로 부채와 소품만들기' 수업은 지난 5월 22일부터 이날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변문화센터에서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중구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개최
중구는 10일 오후 3시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아동복지서비스 제공 관련 업무 협의를 위해 2019년 3/4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과 기관의 실무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통해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분야별 자원연계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사례아동 연계결과 보고와 3분기 사례관리 아동 2명의 자원연계방안 자문 등 드림스사트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중구는 10일 오전 10시 2층 중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고용위기로 인한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실업해소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양은비 대리를 전문 강사로 초청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추진 중 근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과 예방대책, 각종 산업 환경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 등 근로자의 부주의로 일어날 수 있는 재해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줬다.

 

병영2동, 신규프로그램 '꽃꽂이교실' 개강
병영2동 주민자치센터(주민자치위원장 최영근)는 10일 오전 10시 센터 1층 회의실에서 신규프로그램 '꽃꽂이교실'의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을 가진 꽃꽂이교실은 여가생활 활성화와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개설됐다.
 
꽃꽂이교실은 7월에서 9월까지 매주 수요일 1시간 30분씩 꽃꽂이에 대한 기초와 꽃의 유래, 특징 등에 대한 교육과 여러 가지 재료를 통한 다양한 모양의 꽃꽂이를 만드는 과정으로 전체 12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반구1동, 소외계층 평생학습 강좌 개강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오후 3시 반구정경로당에서 소외계층 평생학습 강좌로 '찾아가는 신바람 실버 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찾아가는 신바람 실버 노래교실은 연세가 많으시거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여가활용을 위하여 소외계층 평생학습 강좌를 신청하여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첫 수업에는 반구정경로당 이용 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반구2동, 노인일자리 등 안전교육 실시
반구2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오후 3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마을환경정비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사고예방 및 응급처치법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미진 중구회장이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에서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줬다.


박태완 중구청장, 새마을지도자 울산중구협의회 임원진 간담회 참석
박태완 중구청장이 지난 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새마을지도자 울산중구협의회 임원진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7/10 [18:3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