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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 프로그램,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김광수 기사입력  2019/07/11 [08:32]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휴가철인 7~8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휴일을 보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파종부터 수확에 이르는 1년 농사의 과정과 과정마다 사용하는 농기구의 종류를 학습하고, 농기구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영상을 통해 학습하는 이론 수업과 활동지로 전시실을 탐색해 농기구를 직접 찾아보는 탐구 수업, 농기구 가운데 수차를 제작하는 체험 학습 등으로 실시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ulsan.go.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지금은 잊혀져가는 전통 농사법과 농기구에 대해 배워보고, 수차를 제작하는 체험을 통해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229-4727)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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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08:3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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