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1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7/11 [20:20]

동구보건소, 우리동네 혈압안심기관을 소개합니다
동구보건소는 자동혈압계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 및 시설 26개소를 ‘우리동네 혈압안심기관‘으로 지정하고 7월 11일 오후 4시 동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

동구보건소가 만성질환예방관리의 기본이 되는 혈압 관리에 대한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2월 지역사회내 자동혈압계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을 일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사업인 혈압안심기관 협력사업을 신청 받은 결과, 총 26개소를 지정하게 되었다.

이날 첫 간담회는 울산대학교병원 예방의학교실 옥민수 교수의 혈압 측정의 필요성에 대한 기조 발언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다비치안경, 주민대상 무료 안경맞춤 행사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은 7월 11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석)에서 저소득 지역주민 70세대를 위해 안경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밝은 세상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동구지역의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경제적 형편으로 안경 구입을 미루던 주민들이 시력에 맞는 안경을 제공받아 생활의 불편을 덜게 됐다.


울산대교전망대 미디어파사드 구축 중간보고회
동구는 11일 구청장실에서 울산대교전망대 미디어파사드 영상시스템 구축관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동구의회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 촉구 
동구의회가 경기 불황에 따른 세수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울산시에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을 촉구했다.
 
동구의회는 7월 11일 오전 10시 의회 의사당에서 제184회 임시회를 열어‘울산광역시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서 동구의회는 “문재인 정부는 자치분권을 핵심과제로 선정했고, 송철호 울산시장도 자치분권의 핵심을 재정분권이라고 강조하는 등 지방분권이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고 전제했다.


대송동 찾아가는 노후설계 교육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11일 대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해 이미정 미래창조인재교육원 원장을 초청해 찾아가는 노후설계 교육을 실시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07/11 [20:2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