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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8/08 [19:52]

'깨어나라! 성곽도시 이야기 캠프' 운영
중구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깨어나라 성곽도시'의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병영성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중구는 오는 17일과 24일, 31일과 9월 1일 모두 4차례에 걸쳐 병영 지역 소재 초등학교 4·5·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깨어나라! 성곽도시 이야기 캠프'를 운영한다.

'깨어나라! 성곽도시 이야기 캠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 자원으로서의 병영성과 문화재 및 위인들의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해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또 역사 탐방과 해설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책임감과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계기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당 3시간씩 모두 4회에 걸쳐 산전6길 32-2에 위치한 '깨어나라 성곽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중앙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오후 5시 자생단체와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74회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구 지역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다녀가는 젊음의거리와 원도심 일원에서 지나 다니는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거나 상가를 직접 돌아다니며 태극기 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선풍기 전달
약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인순)는 8일 오후 4시 약사동 무더위 취약세대 가정을 방문해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번 선풍기 지원은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된 선풍기를 가지고 있는 저소득 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전달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약사동 나눔천사 기금을 활용해 구입했다.

박인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은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지원된 만큼 뜻 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선풍기 지원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및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복지사업비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동바르게살기위, 소외계층 어르신 삼계탕 대접
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일우)는 8일 오전 11시 성남동 소재 사랑실천천사운동울산본부에서 지역 내 어르신 80여명에게 삼계탕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에서 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에 기력을 잃지 않고 인생의 길잡이로서 오랫동안 건강하시라는 덕담과 함께 직접 만든 삼계탕을 전달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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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9:5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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