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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남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08/10 [09:26]

남구도시관리공단, 아이들과 해양생태문화 체험
남구도시관리공단 사랑나눔봉사단은 9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선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 20여 명에게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견학의 기회를 제공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해양생태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유익하고 즐거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해설사를 동반한 고래박물관 견학과 고래생태체험관의 4D영상관 체험, 고래생태설명회, 사육사가 들려주는 돌고래이야기를 통해 울산포경의 역사와 살아 숨쉬는 해양생태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남구의회, 생태관광활성화 등 개발위한 선두 벤치마킹 나서
남구의회는 태화강이 순천만에 이어 대한민국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됨에 따라 각계각층의 태화강 국가정원 킬러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는 남구의회의원과 구민들의 여망을 담아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남구의회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생태관광활성화 및 문화콘텐츠 발굴 벤치마킹」을 강원도 영월군 의회의“동강뗏목축제 행사”초청에 맞추어 실시했다.


 남구의회는 이제,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만큼 태화강이 왜 국가정원인 되었는지도 알릴 뿐 아니라, 생태복원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이제 계절별로 다양한 테마공원의 변신 시도를 위한 태화강 주변 생태학습장, 철새홍보관, 삼산배수장, 요트계류장, 대도섬을 연결하는 역사문화축의 개발과 고래도시 울산남구와도 연계할 수 있는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등 산적한 과제들에 대한 문화유적지와의 스토리텔링 등의 다양한 킬러콘텐츠 개발이 필요하여 강원도 영월군 동강일원 주요 문화유적 및 생태관광지를 탐방하게 됐다.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나눔천사기금을 통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저소득가구의 청소년 8명에 매달 12만원씩 총 48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치매예방교실」서 태극부채 제작해 눈길
신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용)는 9일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총6회 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치매예방교실에서 이날은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부채 만들기를 실시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종이부채에 태극기 문양을 넣어 채색하고 태극기의 유래 및 의미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의미를 더 하고 광복의 벅참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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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0 [09:2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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