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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산 폭염주의보 발효…낮 최고 32도
 
이정호 기사입력  2019/08/13 [09:00]

13일 오전 울산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돼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울산과 경남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효된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울산지역에 첫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32일 만인 지난 11일 해제된 바 있다.

울산지역은 이날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2도로 평년보다 1~4도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5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오는 14일에도 계속해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26~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낮 최고기온이 높아 매우 덥겠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밤 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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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09:0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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