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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주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8/13 [19:33]

해외 우수 축산시설 및 산악관광 활성화 위한 견학 나서
이선호 군수 일행은 14일부터 23일까지 독일과 네덜란드, 포르투갈, 스위스를 해외 우수 축산시설과 산악관광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해외 견학에 나선다.

14일부터 17일까지는 축수산과 일정으로 미래 지향적인 축산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일 축산농장과 독일 최대 축산시설 자동회기기 생산업체를 방문하고 스마트 출산 농가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18일부터는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하는 산악관광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해외 산악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

이선호 군수 일행은 포르투갈 코아 시청을 공식 방문해 코아 시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또 코아 암각화 박물관 방문과 스위스 필라투스 등정, 케이블카, 산악열차에 탑승할 계획이다.

코아 암각화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구석기시대 야외 암각화 유적으로, 처음 발견 당시 정부가 댐 건설을 중단하고 유적을 보존한 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범서읍새마을협의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범서읍 새마을협의회(회장 류재봉)·부녀회(회장 김옥희)는 13일 천상 문수애시앙아파트와 그린코아아파트에서 주민들에게 태극기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재봉 새마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범서읍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에게 태극기 300여 개와 물총 100여 개를 무료로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해주기를 부탁했다.

범서읍 새마을협의회의 태극기 나눔 행사는 올해로 74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를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나섰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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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3 [19:33]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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