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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이하, 문병원 前 시의원 오피니언 <전문>
 
김영국 기사입력  2019/09/03 [17:19]
문병원 前 의원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 가는데는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서로 돕고 나누고 필요를 위해서는 때로는 손해도 이익도 생각한다

 사적인 경우가 더많을 것이고 공적으로도 있을 것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성만  하지않는다는 것이고 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수사를 하겠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임명권자는 섭섭할 수 있는 말이지만 필자는 일말에 기대를 가질수 있었다

''최순실 게이트,, 특검팀 윤석열 수사팀장은 살아있는 권력에 눈치보지 않고 강직하게 소신있는 수사로 많은 사람이 법적 책임이 지게했다
 
물론 옳고 그름은 세월이 지나면 자연이 나타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국정에 책임을 져야할 의무가 있다
 
국민이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고 규제를 개혁하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도권 안에서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된다
 
현정부 3년차에 수많은 정책과 뉴스 ,가짜뉴스 여러가지 설에 관련된 사람들에 관한 진실이 밝혀져야 될것이다
 
정당과 정치인은 당리당략과 개인의 유불리에 따라 타협과 권모술수로 국민의 뜻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자리와 이익을 따라 움직이는 정치인은 이 난국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전정부에 엄한 잣대로 수사 했듯이 현정부에도 같은 잣대를 대기를 바란다
 
그것만이 나라를 구하고 국민에게 검찰이 신뢰받을수 있는 길이 될것이다
 죄가 없고 탈법이 없으면 누구든 무엇이 문제가 될까?

검찰총장은 임기 2년이 보장 되어 있다.국민이 바라는 검찰에 대한 기대를 제대로 알고있다면 얼마든지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할 수 있는 자리이다
 
검찰이 정치인의 눈치를 보면 망할 것이고 국민을 보고 일하면 존경을 받을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구국의 일념으로 어떤 어려움이 와도 국민만 바라보고 만민에게 평등한 법으로 수사를 한다면 이시대 영웅이 될것이고 정치와 힘에 논리에 따라 수사를 한다면 이시대에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될 수도것이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수많은 의혹으로 나라가 들석이고 있으며 국민은 진의를 떠나 박탈감과 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고 있다

 검찰이 조국에 관하여 압수수색한 것 때문에 여당 대표가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말을한다
 입법부가 사법부를 손아귀에 넣고 통제하려는 모습이다
 
언론을 믿지 못하겠다.
정치를 믿지  못하겠다 .
하는 소리가 수 없이 들려온다.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정직하게 보도하여야 함에도 힘있는 언론노조와 이해 득실에 따라 정권에 눈치를 살피고 편파보도로  국민의 신뢰를 읽은지 오래다
 
정치인은 국민이 생각하는 정치보다 자신을 위하는 방향으로 하기  때문에 국민의 눈높이에는 맞지 않는 것으로 실망과 죄절을 준다
 
언론과 정치인에 대한 수많은 비판과 대안을 제시 하지만 못 들은척하고 개선하지  않는다
 그래서 필자는 기대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구국의일념으로 반드시 국민이 기대하는 소신있는 수사로 국민의 답답한 마음을 확 풀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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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3 [17:1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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