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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 9월 12~15일, 전래놀이 체험
 
김민정 기사입력  2019/09/09 [10:11]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명절 기간 중 추석당일(9.14. (금))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한다.
 
이번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은 휴대폰과 장난감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투호놀이, 엿치기 등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입어보기, 전통음식 만들어 보기 등의 명절 체험을 통해 가족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뻥튀기 기계를 직접 만져보며 과자를 만들어 보거나 엿을 이용한 엿치기 놀이 등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자연물로 손수건 물들이기, 부채 꾸미기, 팽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와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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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0:1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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