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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변항 월드컵방파제 추락자 구조
 
김광수 기사입력  2019/09/09 [22:39]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9일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TTP  (테트라포드)로 추락 했다며 낚시객이 119경유 신고 접수되어  구조하였다.

해경에 따르면, 18시15분경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낚시중이던 최모(남,50대,기장정관)씨가 TTP상단에서 미끄러져 안쪽으로 추락  인근 순찰중이던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신속하게 구조했다

사고자는 허리통증을 호소, 머리부분을 다쳤으며, 육상이송에   어려움이 있어 경비정을 이용 해상으로 이송하여, 119에 인계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 TTP(테트라포드) :방파제또는 방조제의 침식을 방지하기위해 다리가 네개달린 콘크리트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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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22:3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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