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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9/09 [23:19]

민원인 폭력 등 돌발상황 대비 위한 모의훈련 실시
동구청은 9월 9일 오후 5시 동구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동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폭언·폭력민원 발생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민원실 내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폭언 등으로 인하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실제 비상상황 발생시 적절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됐다.

 

동구 9월 정기분 재산세 137억원 부과
동구청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만4천여건, 137억을 부과하고, 9월 10일 납세고지서를 일괄 우편 발송한다.

이번 재산세의 과세대상은 주택 1/2와 토지로, 지난해보다 3억 8,400만원, 2.7% 감소했데, 이는 개별공시지가 등 공시가격 하락에 따른 것이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 20만원이하로 7월에 전액 납부한 사람들은 9월에 부과되지 않으며, 7월에 1기분으로 납부한 분들은 2기분으로 부과된다.

 

대송동 추석맞이 자생단체 합동 환경정비
대송동(동장 안정순)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하여 9개 자생단체 회원 80여 명과 민·관 합동으로 관내 환경정비에 나섰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관내 이면도로 및 환경취약지역을 4구역으로 나누어 골목골목을 다니며 배출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방법 및 수거 일정 등에 대한 내용도 홍보하였다.

 

현대미포어머니회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전달
현대미포어머니회(회장 오미옥)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월 9일 오후 2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세대에 지원해 달라며 2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저소득에게 지역주민의 온정과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갖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온누리상품권을 쾌척하게 되었으며, 이 상품권은 화정동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배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전하1동바르게살기위원회 명절음식 및 밑반찬 전달
전하1동바르게살기위원회(총무 한재성)는 9월 9일 오후 4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와 함께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 10세대에 명절음식 및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전하1동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생필품 후원
전하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9월 9일 오후 3시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15세대에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직접 방문하고, 생필품을 후원하였다.

 

남목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취약계층 위문사업
남목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상래·민간위원장 최인숙)는 9월 9일 오전 11시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수혜 받는 가구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약 50여 가구이며, 남목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천사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성금을 재원으로 하여 추진된다.

 

소망정형외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소망정형외과(원장 이선일)는 9월 9일 오후 2시 동구청을 방문해 추석을 앞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선일 원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정천석 동구청장에서 성품을 전달하며 동구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망정형외과는 지난 2016년에 500만원, 2017년에 1,500만원 2018년에 1천만원 등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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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23:1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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