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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09/11 [16:41]

제2차 희망근로지원사업’시행
동구청은 실직자·실직자배우자,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2019년 제2차 희망근로지원사업’을 9월 11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시행한다.

동구청은 제2차 희망근로사업 시행 첫날인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구청 대강당에서 사업참여자 550명 대한 안전보건교육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주관으로 실시했다.

제2차 희망근로지원사업은 일산해수욕장 환경정화사업 등 총 58개 사업장에 550명이 참여한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시행
동구청은 9월 16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을 기존의 8시~20시에서 24시로 확대 운영한다.

동구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자치단체별로 다르게 운영중인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을 24시로 동일하게 운영 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9월 16일부터 운영 시간을 변경하기로 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5m)과 교차로 모퉁이(5m), 버스정류소(좌·우 10m), 횡단보도(인도) 등에 주차한 차량에 대하여 ‘안전신문고 앱’이나 ‘생활불편신고 앱’을 이용해 동일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으로 사진 2장 이상을 찍어 신고하면 별도 확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남목2동 주민자치위원 인권감수성 교육 실시
남목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규표)는 9월 11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인권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국가인권위의 부산지사 장옥경 강사를 초빙해 실시하였다

인권은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구나 누려야할 권리 임에도 자기 주장이 강한 오늘날 일상생활에서 자칫 상대방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실시한 것이다.

 

전하2동‘동화와 함께 하는 어르신율동 교실’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용준)는 9월 11일 오전 11시 진성골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화와 함께하는 어르신율동 교실”이라는 주제로 진성골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박복자 강사 등이 함께 했으며, 진성골경로당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노래, 율동과 함께 동화구연을 진행하면서, 어린 시절 추억속으로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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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16:4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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