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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명선도 인근해상 표류 중 레저객 3명 구조
 
김광수 기사입력  2019/10/03 [17:38]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3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파도에 밀려 외해로 표류하던 레저객 3명을 긴급구조하였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 26분경 명선도 인근 해변에서 레저활동 중이던 3명이 먼바다로 표류하고 있다며 주변에 있던 업체 관계자가 해경에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진하해경파출소와 울산해경구조대, 민간해양구조선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명선교남동방 약 1Km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최씨(32세, 양산 거주)등 서핑객 3명을 신속하게 구조하였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레저객들의 건강상태에는 이상이 없다.”며“바다에서 레저활동 중 위험한 상황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해경으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 표류자를 끌어올리는 해경과 민간해양구조선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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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3 [17:38]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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