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일 울주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10/04 [18:15]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부서 선정

 울주군은 4일 2019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보다 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하는 군민 체감형 혁신성과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난 9월 울주군 혁신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21개의 과제가 제출되었으며,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사와 국민 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활용한 국민평가를 거쳐 이 중 최종 5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심사 결과 최우수는‘함께 오르는 영남알프스 9개 봉우리 인증사업,’우수는‘똑똑한 안전내비게이션 챗봇, 미래를 지켜줄 시민교육의 1번지 사람 중심 울주’가 선정되었으며, 장려는‘장보고 건강 담아드리는 언양알프스 시장, 쓰레기 문제를 디자인하는 국민디자인단 운영’이 각각 차지했다.

 

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정 이불세탁 봉사활동

 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형석, 박학곤)는 4일 취약가정 15세대를 대상으로 이불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 위원들이 홀로 생활하거나 거동불편으로 빨래가 어려운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였으며, 세탁 및 건조 후 배달하였다.

이날 이불세탁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 울산광역시지사 이동세탁 차량이 투입되어 보다 원활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

박학곤 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깨끗해진 이불을 받고 기뻐하는 대상자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가정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울산로터리클럽, 울주군 드림스타트‘사랑의 집수리’후원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사랑의 집수리’시공식이 4일 범서읍 경동태원아파트에서 열렸다.

북울산로타리클럽(회장 김인태)은 지난 2014년부터 울주군드림스타트 가족에게 매년 1 ~2가구의 사랑의 집수리를 지속해서 후원해주고 있으며, 올해는 범서읍 천상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해주었다.

북울산로타리클럽 회원 40여 명은 4일부터 6일까지 도배, 장판, 싱크대, 가구 등 1,700여 만원을 들여 집을 수리했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10/04 [18:1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