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김광수 기사입력  2019/10/07 [08:44]
울산시는 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 위원, 정책고문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미래비전위원회가 그동안 활동하고 논의했던 사항들을 공유하고, 울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안재현)는 울산시 주요 정책 수립과 시정 발전에 대한 정책 제언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의체이다.
 
대학교수, 시의원, 시민단체,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여한 위촉직 위원 83명과 정책고문 6명, 실․국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12명 등 총 101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출범 이후 8개의 분과위원회(▲행정혁신 ▲혁신성장 ▲백년교육 ▲좋은일자리 ▲녹색안전 ▲시민복지증진 ▲문화관광체육 ▲시민중심도시)와 운영위원회에서 분야별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왔으며, 3회의 시민토론회를 개최해 시민 의견도 수렴해 정책의 공감대를 넓혀왔다.
 
미래비전위원회는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세부 운영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계속해 민선 7기 ‘시민주권’의 표상으로 행정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시민 의견을 정책화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울산시 보조금 개선 제안을 비롯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그간 분과별 활동 상황을 보고할 계획이다.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10/07 [08:4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