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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10/07 [19:22]

남구 ‘평생학습마을학교’ 주민에 큰 호응 얻어
남구가 주민의 집 가까이에서 학습과 주민교류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생학습마을학교’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눈길을 끈다.

 
남구는 2016년부터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남구의 4개 권역에 평생학습마을학교를 지정하고 그 지역 마을주민으로 평생학습매니저를 배치했다.
 
평생학습마을학교는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마을학교 운영 방안을 협의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으로, 2016년 행복신사마을학교(신정4동)를 시작으로 2017년 제2호 세양청구마을학교(삼산동), 2018년 제3호 옥현으뜸마을학교(무거동), 올해 두산위브마을학교(야음동)가 선정돼 운영 중에 있다.

 

지역아동센터, 후원기관 업무협약(MOU)체결 
남구는 7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울산남구지회(지회장 임미란), 6개 후원기관과 함께 자원봉사 및 후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 내 후원기관 및 단체가 다자간 협력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백양라이온스클럽, (클럽장 이민우)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8지역(부총재 박성호), 대명씨엔티(대표 정선찬), (사)여성중앙회 울산남구지회(지회장 장선혜), ㈜국화원(대표 신정균), 삼육유통(대표 박용순) 총 6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남구보건소, 『지적장애인 체조교실』 운영
남구보건소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5주간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2개 기관의 지적장애인 및 담당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체육지도사와 함께하는 자세 교정, 관절운동, 스트레칭, 근력훈련 등으로 구성해 평소 실외활동량이 적은 지적장애인에게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 남구 수암동분회(회장 이진규)는 7일 다가오는 573돌 한글날을 맞아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태극기를 배부했다.

 

새마을문고 남구 옥동분회(회장 김미야)는 7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자생단체, 문고 관계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독후감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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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9:2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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