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액화석유가스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사업‘3차’시행
 
이정호 기사입력  2019/10/08 [08:53]
울산시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석유가스(LPG) 1톤 트럭을 신규로 구매할 경우 조기 폐차 보조금 외에 추가로 400만 원을 지급하는 ‘액화석유가스(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사업’을 올해 세 번째로 시행한다.
 
울산시는 지난 9월까지 110대에 대해 4억 4,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10월 중 추가 사업을 진행하여 30대에 대해 1억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조기 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조기 폐차한 후 액화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신청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로 울산시의회 의사당 1층(시민홀)에서 하면 되고, 접수 시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액화석유가스(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인들의 편의를 위해 이번에 한해 신청일 10시부터 20시까지 야간에도 신청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 -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계형 차량인 1톤 화물차를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액화석유가스(LPG) 1톤 트럭으로 전환하여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끝.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9/10/08 [08:53]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