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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주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19/10/08 [19:39]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 경로잔치 감사선물 지원

제23회 서생면 경로위안잔치가 8일 서생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롯데삼동복지재단(대표이사 변창애)에서 울주군 12개 전 읍․면 경로잔치 행사에 참석하는 어르신을 위해 감사 선물로 2억 2천 8백만 원 상당의 햄․식용유 선물 세트 1만 1,400개를 전달했다.


2009년 12월 출범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자원봉사활동 연계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 푸드마켓 생필품 지원, 장애인 및 소외계층 나들이 지원, 소외 아동 어린이날 및 성탄절 선물 지원, 울주군 미등록 경로당 운영비 지원 사업 등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     © 김영국

 

울주 산해진미를 한 자리에
울주군은 12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울주의 맛을 한곳에 모아『2019 울주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봉계·언양 한우불고기특구, 강양마을 회단지 등 울주 대표 음식점단지 및 울주맛집 20개소의 시식투어를 비롯한 동네 빵집, 동네 떡집 전시관에서 시식 코너를 함께 운영하며, 울주군 대표주류업체인 복순도가, 웅촌명주, 트레비어 시음 행사도 준비된다.

울주군 지역 제조·가공식품과 농산물 또한 저렴하게 판매해 울주군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 예방, 어린이 영양 홍보관 등 식품·건강 관련 홍보관이 운영된다.

떡메치기, 떡고물 묻히기 및 수제 쿠키 만들기, 발효식품 만들기, 곡물 과자 만들기 등 여러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하는 4만 원의 행복, 가루야 놀자 ~ 등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울주군 드림스타트,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초등학생 5학년~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9월 2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3회기로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UNIST 대학생 6명과 학습 멘토링을 통해 직업을 탐색했으며, 지난 5일 경주시 일원에서 주한미군 6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영어로 말하기 체험을 동시에 진행했다.

향후 계획으로 오는 12일에는 서울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직업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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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9:3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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