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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남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19/10/08 [19:46]

노사민정 워크숍 및 소통․공감 토론회」개최
남구는 8일 펠리체컨벤션 3층에서 남구 노사민정(실무)협의회 위원과 기업체 노사 대표 및 노사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워크숍 및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으로서 노사민정  위원 간 파트너십 구축 및 역량강화로 내실있는 노사민정협의체를 운영하고, 기업체 노사 관계자 등이 함께 소통함으로써 지역단위 공감대 형성 및 노사민정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노사민정 역량 및 파트너십 함양을 위한 특강으로 노사발전재단 전문강사인 노무법인 선우컨설팅 대표인 김기수 강사가 ‘일․생활 균형실현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 및 활동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제23회 노인의 날』행사 개최
남구는 8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어르신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노인의 날』기념식과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노인의 날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확산시키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특히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노인과 효부상 등 4명이 남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기념식에 이어 축하공연에서는 지역 전문MC(함이순)의 사회로 김양, 지역가수(이태운, 최윤희, 수근 등)의 공연, 즉석노래자랑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제공했고, 또한 비누만들기체험, 지역사회 청년몰 체험, 반구대 홍보, 건강관리 및 건강상담(내과, 치과, 안과,정신건강, 치매 등), 추억의 사진관, 무료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는 2일부터 「꿈·토·즐」 실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토요일마다 주제별 부모교육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꿈·토·즐」을 실시한다.

 
「꿈·토·즐」은 ‘꿈꾸는 토요일 즐거워’의 줄임말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회기 “부모를 위한 자녀의 학습코칭”, 2회기 “자녀의 성교육”, 3회기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MBTI), 4회기 ”진로발달촉진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남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의 건전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부모역할 습득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비는 MBTI, U&1검사비로 인해 1만원을 부담해야하며, 참가신청방법은 남구 지역 청소년을 둔 부모님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micos1388.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지방세외수입담당 직무교육 실시
남구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8일 구청 별관회의실에서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자 직무능력 향상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세목만 2,800여개에 달하고 질서위반행위법 적용을 받는 과태료 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사회질서회복을 위해서도 꼭 징수를 해야 하는 중요한 세원임으로 세외수입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통해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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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19:4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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