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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한글날 공휴일 1,000여마리 참돌고래떼 발견
 
김광수 기사입력  2019/10/09 [19:47]

남구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신택)은 2019년 10월 9일 15시05분 장생포로부터 남남동쪽 15km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000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4월 2일 정기운항 개시 이후 12번째 고래발견이며, 이날 탑승한 104명(울산지역 47명, 타지역 57명)의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를 찾아준 참돌고래를 발견하고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15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상시 주15회 운항(고래탐사 6회, 주간 연안코스 3회, 야간 연안코스 6회)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운항시간은 고래바다여행선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http://www.whalecity.kr)


 승선요금은 연안코스(1시간30분)기준 대인(14세 이상)은 1만5천원(20명 이상 단체예약시 1만원), 소인(36개월 초과~13세)은 7천원(단체 5천원), 36개월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이며 고래탐사 요금은 이전과 동일하다.

 
고래탐사 프로그램은 매년 4월에서 10월까지만 운항하며, 11월부터 2020년 2월까지는 연안투어 프로그램만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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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9 [19:47]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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