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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0/02/20 [18:58]

북구, 초·중·고 친환경무상급식사업에 34억원 투입
북구는 올해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중·고 친환경무상급식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이달 초 2020년 북구 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친환경무상급식 지원대상 및 규모를 확정했다.

올해 북구 친환경무상급식사업 예산은 전년보다 3억원이 증액된 34억원이며, 지역 전 초·중·고 48개 학교 2만9천 명을 지원한다. 북구는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용으로 학생 1인 한끼당 300원씩 16억 원과 무상급식에 필요한 북구 분담금 18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올해는 학교별 무상급식비 중 일부를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사용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 중점 육성품목 농산물 20개를 지정하기로 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북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32곳을 대상으로 전문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위생등급 평가표에 의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하게 된다.

북구에는 현재 매우우수 6곳, 우수 3곳, 좋음 11곳 등 모두 20개 업체가 위생등급 지정을 받았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을 교부하고, 지정기간 내 출입 검사 면제, 시설·설비 개보수 융자지원,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환경위생과 위생관리 담당 전화(☎241-7782)로 문의하면 된다.

 

북울산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모금액 400만원 소외계층에 전달
북울산새마을금고는 20일 울산 북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모금액 4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매년 새마을금고에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십시일반으로 돕는 상부상조 운동이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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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0 [18:58]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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