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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0/02/21 [23:26]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 우한교민과 이천시민을 위한 격려물품 전달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정천석 동구청장(회장), 박태완 중구청장, 김석겸 남구청장 권한대행, 이동권 북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는 2월 21일 중국 우한에서 제3차 전세기로 귀국하여 경기도 이천시 소재 국방어학원에서 격리생활 중인 우한교민들과 이들을 지원하고 있는 의료진 및 이천시민을 응원하기 위한 격려물품으로 지역특산물인 울산배 40상자를 이천시에 전달했다.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 지난 2월 정기회의에서 코로나19로 격리생활을 하는 교민과 밤낮으로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 성숙한 시민의식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이천시민을 격려하고자 울산지역 특산물인 울산배를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목3동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남목3동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부터 통장회,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의 민관 합동 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남목3동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야간(20:30~22:30)에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단속반(4개조 60명)을 편성하여 한번에 1개조가 도로변 및 주택가 골목길 등 주요 불법투기지역을 돌며 쓰레기 배출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 규격봉투 및 음식물 전용용기 미사용 배출자에 대한 계도와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남목3동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폭력 근절 캠페인
남목3동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단장 이윤희)은 2월 21일 오후 2시 단원 및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의 예방을 통해 건강한 아동의 성장을 바랄 뿐 아니라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추진되었다. 

 

남목3동‘워니네대게’어르신 식사 대접
남목3동 관내식당 워니네대게(대표 유재원)는 2월 21일 오전 12시 남목경로당 어르신 20분을 초청해 점심으로 회와 매운탕을 대접했다.

‘워니네대게’ 유재원 대표는 “어르신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된다.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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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1 [23:2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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