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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울산교육 이모저모
 
남부이 기사입력  2020/02/24 [08:59]

근로자 정당한 치료와 보상위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안내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에 따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학교 관계자 등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1월 16일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올해부터 기존 급식실 조리종사자 외 청소, 시설관리, 경비 등의 근로자들이 추가로 적용을 받게 되었다.

이에, 오는 25일 양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4월 중에는 행정실장과 학교 업무담당자도 별도 교육예정이다.

 
특히, 산업재해 신청절차를 안내했지만, 학교에서 재해자가 병가처리나 개인실손보험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있어, 근무시간에 재해를 당했을 경우 즉시 동료나 관리자에게 알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강남교육청, 학교 노후방송시설 개선 업무협의회 개최
강남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범서중학교 등 4교의 노후 방송장비 교체 공사 시 적용할 표준 설계도서 작성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용자, 설계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이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송장비 구축을 위한 표준 설계도서를 작성하였다


 표준 설계도서는 어떤 업체라도 입찰이 가능하게 하여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도록 작성했고, 각 교실로 HD모듈레이터를 적용하여 영상조례나 체육관 행사를 고화질로 전송 가능하게 하였다

 

유아교육진흥원, 감동과 행복을 더하는 새로운 체험교육
울산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2020년도 특색사업으로 ‘감동가득 문화예술 놀이’와 ‘행복가득 가족 책놀이’ 체험교육을 추진한다.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감동가득 문화예술 놀이’는 인형극관람과 뚝딱공작소의 문패꾸미기 활동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화예술활동으로 인형극 전문가가 펼치는 「잭크와 콩나무」 동극 공연은 유치원 현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다는 반응이라 진흥원에서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부도서관 이기명 사서,‘독서치료와 독자상담서비스’출간

▲  이기명 사서

동부도서관 이기명 사서가 ‘독서치료와 독자상담서비스'(이기명·이제환 저/태일사, 2020)를 출간했다.

 
‘독서치료와 독자상담서비스' 는 한국도서관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사서 주도의 독서치료 활동을 도서관 고유의 서비스로 정착시키기 위한 이론적 기반과 그에 따른 실행 방법에 대해 기술한 책이다.

 
저자는 23년 동안 울산광역시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쌓은 도서관의 독서문화서비스에 대한 실무 경험과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축적한 이론 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독서치료를 도서관 서비스로 정착시키려면 독자적인 이론 기반과 실무 기법을 갖추어야 한다는 문헌정보학계와 도서관 내·외부의 주장에 대해 체계적으로 응답하고 있으며, 크게 5개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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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4 [08:5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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