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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두 번째 확진자 신천지 교인…첫 확진자와 같이 예배
 
김광수 기사입력  2020/02/24 [13:13]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이날 오전 9시 코로나19 검사 양성반응을 보여, 확진자로 분류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확진자  밝히는
송철호 시장


이 여성은 신천지 교인으로 지난 16일 남구 무거동 신천지 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첫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본 233명 중 한명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울산시는 이 여성이 지난 20일 오후 5시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스스로 찾아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유증상자 중에 10명 검사, 4명 음성 6명 검사 중(두번째 확진자 포함)이라 확진자가 더 많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동경로 등을 파악해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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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4 [13:13]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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