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15총선 중구 이철수 예비후보 2차 공약 발표
 
김영국 기사입력  2020/02/24 [23:29]

이철수 예비후보는 2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공약을 발표했다.

<이하, 기자회견 전문>

태화우정시장 항구 수해 방지대책
저류지 2개소 증설(위치 : 입화산 및 최재우 유허지 입구)
명정천 도로전용 및 오산대교 하부도로는 원천적 부실 설계, 부실 시공
GS마켙 펌프장 설치 및 고도배수터널 공사 위치 변경 4년 임기 내 완공

울산공단 건설의 특급건축기술자로서 현재 공사중인 명정천 도로전용 및 오산대교 하부도로는 금일 정치적 포퓨리즘의 산물로 명백한 원천적 부실 설계의 부실 시공임을 밝히며,

500여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도 차바 태풍 후 4년이 지난 현재까지 단 1도 진전을 보지 못한 무능을 고발하며 저는 4년 임기 내 이 공사를 완공합니다.


또 다른 수해 시 도로의 범람 하천화로 통행 안전 사고 발생이라는 엄청난 위험 요인을 안고 있다.

명정천 도로와 개통 이후 하자가 발생 할 구조역학상 하자 투성이인 오산대교 및 하부 추가 도로의 부실 설계 부실 시공의 근본대비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항구적인 태화. 우정시장 수방대책안을 마련하여 즉각 재해대비 공사를 착공, 도한 고도배수터널 위치 변경을 통해 이를 4년 임기내 완공하겠습니다.

2. 평생교육도시 중구에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 국제어린이축제, 현대중공업이 법적분할을 하고 외국인 사택과 외국인학교을 매각하기 전 조선 호황기에는 울산 ‘국제어린이축제( International children's festival)’에 세계 32개국의 200명 어린이들(지금은 11개국의 36명 재학생)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축제’를 제가 매년 개최한 이유는

울산 공업도시에 보다 많은 외국의 엔지니어와 그 가족들이 울산에 와서 현대중공업에서 배를 만들고 수리하고 자동차 화학제품도 수입하면서 울산의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 안심하고 자녀를 키우며 산업수도 울산의 국제적인 이메이지 제고 및 국제친선까지 도모하고 국제공업도시 울산의 주력산업을 성장 발전시키려 했기 때문이다.

이제 평생교육 중심도시 중구에 국제중학교, 외국인학교를 설립하고 전통적이며 국내 유일한  국제어린이축제를 세계적인 규모로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우리의 교육문화를 선양하겠습니다.  <끝>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20/02/24 [23:2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