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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김광수 기사입력  2020/06/29 [16:57]

울산보훈지청은 29일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0주년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오늘 행사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이 함께 신기운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울주군지회장님 댁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참전용사의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2019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온 사업으로 올해는 월남참전유공자, 무공 및 보국수훈자, 특수임무공로자, 민주유공자분들에게 명패를 부착한다.

울산보훈지청에서는 일반시민·군인·학생 등 국민참여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울산 및 양산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등 3,400여가구에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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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9 [16:57]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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